2015년 2월 23일 월요일

형용사별 색상찾기

http://colorbay.com/friendly.htm



https://www.google.co.kr/search?q=friendly+color&newwindow=1&espv=2&biw=2133&bih=1061&source=lnms&tbm=isch&sa=X&ei=vd_qVLmJLKaxmwXyiYGIBA&ved=0CAYQ_AUoAQ&dpr=0.9#imgdii=_&imgrc=7KUia-jT56TAuM%253A%3BPoxrKKaqpaRXqM%3Bhttp%253A%252F%252Fsmartclient.intergraph.at%252Fdocumentation%252Fimages%252Fthumb%252F9%252F91%252FBrowser_Friendly_Colors1.png%252F800px-Browser_Friendly_Colors1.png%3Bhttp%253A%252F%252Fsmartclient.intergraph.at%252Fdocumentation%252FPredefined_Standard_Libraries%3B800%3B422



http://pixgood.com/mauve-color-chart.html

2015년 2월 22일 일요일

2015년 2월 12일 목요일

구글브랜딩

https://www.behance.net/gallery/Google-Visual-Assets-Guidelines-Part-1/9028077

2015년 2월 11일 수요일

유목 넣을 것인가/

일단 시중에 많이 널려 있는 유목을 스탠다드 유목이라 부른다.
대충 어딘가에서 가지고 오는 것일 가능성이 있다. 수입품....
나 미국 사는데 마찬가지랜다.. 대충 나무 자르고 남은 것 물에 집어 넣었다가 가져 온다
하더라....
한국 수족관에서도 유목들 수입해 온거라고 자랑하지만 마찬가지다.
일단 스탠다드 유목의 특징은 무르다는 것이다. 들어 봤을때 상당히 가벼운 것들
손톱으로 눌렀을때 쑤욱 들어간다면 아무리 모양이 좋아도 포기해라.
물에 넣으면 붕붕 뜬다 고로 실리콘 등으로 어딘가에 부착시켜야 한다.
이런것은 한국에선 오히려 찾기 힘들지만 그래도 주의깊게 봐라.
하여간 이놈들은 좀 애를 먹이는 놈들인데 일반적으로 북아메리카산이 스탠다드유목이라 불린다
한국에선 가장 일반적인 것이라 생각되는 놈은 아프리카산 유목뿌리 혹은 사바나 뿌리라고 불림.
본인이 생각하는 좋은 유목은 색이 진하고(아프리카산일 가능성이 높음) 단단하고 무거운
놈을 노리라는 것이다. 스탠다드보단 아프리카 산일 가능성이 훨씬 높아질 것이다.
사실 한국에선 크기와 모양 만으로 가격을 책정하지만 유목도 종류가 있음을 주의하시라...
물에 넣으면 바로 가라 않는다. 색인 진한것이 특징이라면 특징이고 한쪽은 부드럽고
다른면이 괴기 스럽게 생겼다면 이 역시 아프리카산 유목뿌리.
 
이제부턴 좀 고가인데.
아프리카산 유목 모양은 스탠다드와 비슷하지만 훨씬 무겁고 색도 진하다.
물에 넣으면 돌덩이 처럼 풍덩 가라않는다. 진짜 빨리 가라앉아 버리다. 속이 비어있거나
갈빗대처럼 생겼음. 그 이유가 몇백년된 나무들이기 때문에 그렇다는 군요...
 
그리고 최고가는 동남아시아산... 본 적 없음....음냐 음냐...
나뭇가지들을 볼 수 있고 뭐 이것저것 썩여 있는 나무라는데 수입될리 없다고 봄....
 
하여간 유목을 샀으면 씻어야죠....
작은 유목이라면 냄비에 넣고 끊는 물에서 15분 동안 끊입니다.
그리고 물 버리고 10분 정도 또 끓입니다.
냄새가 심하게 날 수도 있으니 환기 잘 하세요...
식혀서 흐르는 물에 하루 이상을 둡니다.
 
큰 유목이면 욕조에 뜨거운 물 넣고 유목 넣고 솔로 벅벅 문지릅니다.
솔직히 이거 완전 곤욕입니다. 솔로 문지를 때마다 진한 색이 계속나오니 계속 씻게 되죠
어쩔수 없습니다 멋진 환경을 위해 계속 하세요.....
그리고 흐르는 물에 하루 이상 둡니다.
 
하여간 다 씻었으면 넣기 전에 마지막으로 다시 물어봅니다.
당신의 수조 환경은 어떠합니까??
아프리카산 유목이라 할지라도 PH는 하락합니다.
그 PH하락을 막을 방법은 있으신지요.. 없으시다면 큰 유목은 포기하십시오...
자 PH하락은 어떻게 막을 것인가.
가장 좋은 방법은 여러번 말했지만 버퍼가 최고입니다.
없다면 PH를 높이는 환경.. 많은 산호사나 화강암 석회암 화산석등... 과거의 글 참조하세용
귀차님의 인간병기 우기군을 용서하시구요...음냐
 
끓인 유목은 대부분의 TANNINS를 제거 했다고 보면 됩니다.
이놈땀시 물의 색이 바뀌는데 그렇다 해도 물색이 바뀌지 않을꺼라 생각하진 않으셔야
합니다. 대부분이지 아직 완벽히는 아닙니다. 앞으로도 당분간은 물의 색이 바뀔것이나
걱정 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꾸준한 환수가 기다리고 있으니...
이놈들만 모두 사라진다면 더이상 PH가 하락하는것은 어느정도 막을 수 있다합니다만
저도 과거 큰 유목을 두개 넣어본 결과 없을때와 다르게 PH하락이 꾸준히 있었고
심지어 여과 싸이클까지 깨진적이 있었습니다.
발색을 위해 유목을 넣는다고 하시는 분들이 많으신데요 그러시다면
전 약간의 유목(활착 수초를 붙일만한 수준의 작은것)과 활착수초로 충분하다 생각되구요
어두운 조명이 좋은 발색을 위해 더 좋다고 봅니다.
 
프론은 깊은 물에 사니 어두우면 어두울 수록 좋구요...
프론은 시작한지 얼마 안되었지만 문라이트만 켜주고 있습니다.
 
하여간 이놈의 유목 전혀 없는것 보단 약간 아주 약간은 있는 것이 좋다고 생각되지만
너무 지나치게 큰 유목은 PH에 상당한 영향을 줌을 꼭 기억하십시오.
만약 큰 유목을 넣고 싶으시다면 완전한 아프리칸 유목...속이 텅비어있는 형태의 유목을
선택하세요. 생물처럼 유목도 첫 입수가 중요합니다.
유목으로 싸이클이 깨질수도 있으니 꼭 깨끗이 씻어서 넣으시기 바랍니다.
시클리드 어항에 정확한 이해없이 발색만을 위해 집어 넣으셨다면
다른 고기와 다르게 이로운 점보다 해가 더 많을 것입니다.
첫입수후 얼마간의 꾸준한 관심을 가지시길 바랍니다.
 
아래 사진은 cichlid-forum.com에서 업어온 아프리칸 유목과 뿌리입니다.
그아래는 제 수조의 브론디들.. 유목없이 바닥만 약간 어두운 색에
어두운 불빛에 키운 놈입니다

물생활과 PH

1. PH란?pH=-log[H+]  즉, 수소양이온의 몰농도에 로그를 취한 값에 (-)를 붙인 값입니다.
간단히 말하자면 수소이온의 농도와 관련된 수치입니다.

2. 산성/중성/염기성(알카리성)
순수한 물의 PH를 기준으로 물보다 작으면 산성, 물보다 크면 염기성이라고 합니다.
일반적으로 산은 시큼한 맛이 나며 개미산(개미똥꼬에서 분비 되는),식초, 레몬즙 등이 있습니다.
염기는 쓴맛이 나며 비눗물, 양잿물, 소다 등이 있습니다.
순수한 물은 중성이며 25도에서 PH=7을 나타내며 온도가 높아지면 PH수치는 작아집니다.이것은 물이 온도가 높아지면 산성으로 되는 것을 의미하는 것이 아니라, 그 온도에서의 중성의 수치가 낮아진다고 이해하셔야 합니다.
PH는 온도에 따라 달라질 수 있음을 이해하셔야 합니다.
PH가 낮아진다는 것은 물의 성질이 산성쪽으로 이동함을 의미하며 반대로 수치가 높아지는것은 알카리쪽으로 이동함을 의미합니다.

3. 연수와 경수
연수는 단물이라고도 하며 물속에 칼슘, 마그네슘 등의 무기물이 적은 물입니다. 대표적으로 증류수, 빗물, 수돗물이 있고 비누거품이 잘 일어납니다.(빨래를 해보면 압니다.)
경수는 센물이라고도 하며 물속에 각종 미네랄이 풍부하게 녹아있은 물입니다.대표적으로 지하수, 우물물, 강물 등 생태계 대다수의 물이 이에 가깝고(사실 물의 경수와 연수의 구분은 상대적인 겁니다.) 비누거품이 잘 일어나지 않습니다. 
일반적으로 물 속에 유기물이 많이 녹아있으면 산성/연수가 되기 쉽고, 무기물이 많이 녹아 있으면 알카리/경수가 되기 쉽습니다.

4. 물생활과 PH
일반적으로 생물은 강산이나 강염기에서는 살지 못합니다. 극단적으로 염산이나 양잿물에서는 살 수 없겠죠.
대부분은 중성 근처에서 살며 열대어나 수초도 마찬가지 입니다.
어항은 오래된 어항일수록 유기물의 축적 등으로 PH가 낮아지기 쉽고, 무기질이 풍부해지면 PH가 높아질 수 있습니다.
따라서 아마존의 블랙워터의 경우엔 낙엽과 부엽토 등에서 우러나온 타닌산(유기산의 일종)등의 성분 때문에 낮은 PH 값을 가지게 되며 아프리카의 탕가니카 호수등은 암석에서 녹아나온 광물질과 석회성분 때문에 물이 알카리성으로 기울게 된다고 합니다.(아쿠악스 인용)
응용을 해보면 유목은 당근 PH를 낮아지게 하며, 물갈이를 자주 안하게 되면 역시 PH가 낮아지겠죠.
흑사나 모래 돌 등은 PH에 미치는 영향이 미미하며(어항은 탕가니카가 아니므로) 패각이나 산호사는 PH를 높여주겠죠.
이산화탄소가 많이 녹아들어가면 PH는 낮아지고, 괴기를 한방에 왕창 입수하면 엄청난 배설물로 물의 PH가 급격히 떨어져 여과사이클이 깨지게 되며 물갈이를 통해 PH를 복원시켜야 하는 것입니다.
카라신과의 괴기들은 약산성의 연수에서 기르는 것이 좋다고 하며 따라서 오래된 어항에 입수시 폐사율이 적다고 합니다.
패각종은 PH를 높여주기위해 패각이나 산호를 넣어주죠.
이처럼 물의 PH는 물속 생물들과 밀접한 관계를 갖고 있기 때문에 이를 잘 관리하는 것이 물생활의 중요한 일부임을 알아야 할 것입니다.



출처: 네이버 지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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